소변가리기1 야뇨증 진단 기준, 원인, 대처법 야뇨증 진단 기준야뇨증은 자는 동안 의지와 상관없이 소변을 보는 증상입니다. 아이가 낮에는 소변을 잘 가리다가 밤에만 실수하는 경우가 대표적이며, 키우다 보면 생각보다 흔하게 마주하는 일입니다. 아이의 잘못이나 게으름으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먼저 기억하시기 바랍니다.진단 기준은 나이와 횟수로 판단합니다. 만 5세 이상 아이가 일주일에 두 번 이상, 석 달 넘게 밤에 소변을 가리지 못하면 야뇨증으로 봅니다. 만 5세 미만은 아직 방광 조절이 완성되는 과정이라 야뇨증으로 보지 않습니다.의외로 흔합니다. 만 5세 아이의 15퍼센트 안팎이 밤에 소변을 가리지 못하고, 만 7세에도 10퍼센트 정도가 겪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. 같은 반에 한두 명은 있다는 뜻이므로 우리 아이만 늦다고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.. 2026. 10. 26. 이전 1 다음